soo lee @idct81

  • idct81

    May 11th at 3:45pm
    0 0

    야호 신난다~ 뽀똘이가 많이 자라줬다. 어쩐지 시도때도 없이 배고프고 허기지더니 2주동안 엄마의 영양분을 잘 가져갔구만!! 오늘 촘파에서도 쉴새없이 귀엽게 입을 오물거리고있더라니. 진료끝나고 빵좀 샀다. 케잌은 딱히 내가 먹고싶었던게 안보여서 ;; 저 아이스커피는 커피숍 언니가 다육이 사니까 서비스로 내려준 커피 ㅋ

  • idct81

    May 10th at 4:0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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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이틀도 아닌데 뭐.. 외롭지않아.. 힘은 여보가 들텐데 눈물은 내가..또르르..
    돈 많이 벌어와요! 화이링!! ㅠㅠ 또르르..

  • idct81

    May 10th at 3:56pm
    0 0

    먹고싶은거 내가 사먹고말지 뭐!!!!! 무거운 몸 이끌고 빵집가서 내일은 꼭 사먹을꺼야!!!

  • idct81

    May 10th at 3:53pm
    0 0

    정우성 사진보고 태교나 해야겠다.. 쩝..

  • idct81

    May 10th at 3:5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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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잌이 먹고싶다. 오늘 아주아주 오랜만에 왠일로 신랑한테 먹고싶다고 주문을 해봤는데.. 어차피 여보는 일이 맨날 늦어서.. 기다리다가 지쳐서 입맛 뚝. 게다가 오늘은 특별히 더 늦는단다. 아.. 서러움 ㅠㅠ 내일은 병원 다녀오는길에 그냥 내가 먹고싶은 케잌으로 사와야겠다. 뽀똘이 녀석은 효자다. 임신기간 내내 뭔가가 특별히 먹고싶어서 안달난적은 한번도 없다. 그래서인지 오늘 유난히 서럽구나...
    ㅠㅠ

  • idct81

    April 30th at 5: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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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거의 기승전12시네.. 심지어는 주말에까지도 이럴줄이야.. 에효. 곧있으면 이럴 시간조차도 없을것같아서 그냥 내버려두지만 엄청 서운하다는. 엄청엄청. --

  • idct81

    April 27th at 12: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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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를 안먹어서인가..자꾸 나만 살찌고. 널 위해 꽃살을 준비했다 욘석.. 먹고 뱃살 토실토실해지길..

  • idct81

    April 27th at 2:4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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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야 발은 먹는게 아니야~ ^^;
    오늘은 또 얼마나 컸는지 궁금하다.
    이따 만나자 녀석~

    idct81

    1 year ago
    고마워^^

    chase_cheonsoo_kim

    1 year ago
    추키추카!

    chase_cheonsoo_kim

    1 year ago
    오오오오오

    chase_cheonsoo_kim

    1 year ago
    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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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ct81

    April 22nd at 3:23pm
    0 2

    신랑과 나는 제대로 봄을 즐길 틈도 없다. 그나마 플라워카페를 가서야 봄을 만끽하고... 주말부부가 따로 없군..

    idct81

    1 year ago
    @chase_cheonsoo_kim 아니..너무 바쁘대. 하루도 안빠지고 맨날 야근이야. ㅡㅡ

    chase_cheonsoo_kim

    1 year ago
    형 어디 가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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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ct81

    April 15th at 11:19am
    0 0

    날씨 좋은날. 미술 수업 후 커피숍. 앉아있는동안 코회장님 엄청 움직여서 오래 못있고 아포가토 후딱 마시고 한시간만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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