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박사박 @jiji_mom2

  • jiji_mom2

    December 3rd at 12:22pm
    20 2

    울컥했다

    100sun0c

    11 hours ago
    잘보고 가요^^ 소통 자주해요^^

    routine777

    1 day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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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ji_mom2

    December 3rd at 10:27am
    18 0

    광화문...잠든 지유 업고. 지안이 손잡고. 소리친다!!! 국가는 국민의 것이다!!!

  • jiji_mom2

    November 28th at 6:09am
    16 0

    감기 10일째. 열감기에서 맑은 콧물감기 언제까지 갈거냐. 이번에는 배도라지즙도 안통한다. 흑. 그래도 참 잘 놀아요.

  • jiji_mom2

    November 24th at 8:17am
    16 0

    작은 아씨들. 에 빠졌어요.

  • jiji_mom2

    November 24th at 8:17am
    13 1

    너 열나는 아가 맞니? 39.1도.....하;;

    routine777

    11 days ago
    아궁 지유 열나구나. 더 오르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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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ji_mom2

    November 24th at 8:15am
    16 0

    이게 뭐라고...'엄마 무슨 상이야?' 아픈데도 열심히해서 받은 상. 제일 좋은 상이야. 제일 열심히한 사람이 받는거...입이 귀에 걸렸다

  • jiji_mom2

    November 23rd at 3:08pm
    16 0

    아빠가 쉬는 날. 지안이랑 둘이 데이트. 지유는 아빠랑 낮잠 :) 자는 모습도 닮았다~

  • jiji_mom2

    November 23rd at 3:06pm
    17 0

    둘만의 데이트. 서점가서 공주책도 사고. 원대구탕집에가서 엄마는 대구탕 지안이는 계란말이. 그리고 영어학원...5일만의 외출 그것도 단둘이. 가끔 데이트하자 :)

  • jiji_mom2

    November 22nd at 1:59pm
    19 2

    13살 아이는 38살이 되었다. 같이 살아온 시간은 13년 없이 지낸 시간 25년...그래도 나 나름 참 잘 컸지? 왜 우울한지 이유를 찾았어. 엄마같은 언니들이 딸기 두팩을 사들고 쳐들어왔어. 내가 또 어딘가 쳐박혀 있는게 뭔 일이있는거 같다고 몸이 아픈게 다 아닌거 같다고 나 조차 이유를 몰랐는데. 언니들이 가고 아이들이 잠들고 조용한 방에 앉아 있는데 이유를 알았어. 때가 된거지. 어디다 말은 못하고 매년 그냥 혼자 삭히는 혼자 삼켜버리는 말. 결국 펑펑 울고 마음이 가벼워 졌어.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겠지? 그립겠지? 또 이맘때가 돌아오면 오늘처럼 왜이런거지 하지말고 나가서 언니들만나야지. 집안에 이불속에 들어가서 앓지 말아야지.

    sikchoong

    12 days ago
    그 엄마같은 언니들처럼 참 좋은 분들이 곁에 계시잖아요. 힘내세요

    routine777

    12 days ago
    그 그리움을 안고 사는 엄마가 딸들에게 주는 사랑은 얼마나 클지 감히 상상도 되지 않아요. 언니의 아이들이 딸이라 참 다행같아요. 딸이었던 엄마를 딸들이 이해하지 못할리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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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ji_mom2

    November 21st at 6:28am
    17 0

    엄마의 아픔으로 집콕이 며칠째인지. 우리 아이들에게 집은 답답한 곳인데. 미안해.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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