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Geun Kwon @neosigma

http://facebook.com/jg.kwon

Somehow or other.

  • Posts
    155
  • Followers
    131
  • Following
    167
출근길
2017.09.14
  • Comments 2

출근길 2017.09.14

Advertising
그늘에 앉아있기 좋은 날씨
2017.09.02 @ 미메시스아트뮤지엄
  • Comments 1

그늘에 앉아있기 좋은 날씨 2017.09.02 @ 미메시스아트뮤

최고의 휴식
2017.08.22

이런 류의 책이란게 읽기만해서는 아무런 효과가 없는데 대부분 읽었다는 이유로 뭔가 나아지겠지 기대하는 경우도 많은 듯 하다. 아무튼 애당초 나랑은 별 상관없는 책이기에 무슨 내용인지만 훓어봤는데 하루 빨리 당사자인 아내님이 읽고 실천하셨으면 하는 바램.
  • Comments 2

최고의 휴식 2017.08.22 이런 류의 책이란게 읽기만해서는 아무런 효과가 없는데 대부분 읽었다는 이유로 뭔가 나아지겠지 기대하는 경우도 많은 듯 하다. 아무튼 애당초 나랑은 별 상관없는 책이기에 무슨 내용인지만 훓어봤는데 하루 빨리 당사자인 아내님이 읽고 실천하셨으면 하는 바램.

---
Pebble Time + milanese loop
2017.08.18

지난번 킥스타터에서 Time2 구매 실패 이후로 영원히 볼 수 없는 물건이라는 아쉬움 때문인지 계속 눈 앞에 어른거리는 녀석이 바로 Pebble이었다.
최근에 M720 마우스 하나 들여오면서 합배송거리를 찾다가 저렴하게 가져온 철 지난 Pebble Time.
하루 만지작거리니 꽤 맘에 들어 밀레니즈루프 스타일의 매쉬스트랩을 끼워주고 이제는 좀 차고 다닐만한 모양새가 된거 같다. 망가질때까지 재밌게 갖고 놀 수 있겠다.
  • Comments 1

--- Pebble Time + milanese loop 2017.08.18 지난번 킥스타터에서 Time2 구매 실패 이후로 영원히 볼 수 없는 물건이라는 아쉬움 때문인지 계속 눈 앞에 어른거리는 녀석이 바로 Pebble이었다. 최근에 M720 마우스 하나 들여오면서 합배송거리를 찾다가 저렴하게 가져온 철 지난 Pebble Time. 하루 만지작거리니 꽤 맘에 들어 밀레니즈루프 스타일의 매쉬스트랩을 끼워주고 이제는 좀 차고 다닐만한 모양새가 된거 같다. 망가질때까지 재밌게 갖고 놀 수 있겠다.

Advertising
낮하늘 2017.08.01
밤하늘 2017.08.11
  • Comments 0

낮하늘 2017.08.01 밤하늘 2017.08.11

뜨겁다
2017.07.12 @ 협재해수욕장
  • Comments 0

뜨겁다 2017.07.12 @ 협재해수욕장

어디 여기저기 많이 다닌거 같고 피곤한데 뭔가 한게 없는 오늘. 그래도 저녁나절 좋아진 하늘에 일몰은 나름의 위로가 되더라.
2017.07.11 @ 루스톤빌라앤호텔 앞 해변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뭐하지 고민하다가 비 그치길래 절물자연휴양림으로 결정. 뭐라도 먹고 가야지 싶어 근처 맛집 검색하다가 나온 후거키친. 후거가 뭔가 했더니 Hygge 더라. 휘게로 알고 있었는데.. 여튼 뭐 덴마크가정식이라는데 잘은 모르겠고 그냥저냥 괜찮은 맛이긴 한데 예약제라고 너무 기다린 것도 그렇고 가게 사장처럼 보이는 사람이 아이데리고 왔다고 엄청 눈치주고 메뉴 이거도 안된다 저거도 안된다 그러면 메뉴판은 왜 미리 주셨수. 암튼 애 없이 예약하고 갈만은 합니다만 추천은 안합니다. 맛집이라고 소문난 집이 다 배짱 장사지 뭐 그렇지 뭐.
절물자연휴양림 가자마자 안오던 비가 내린다. 내가 누구더냐 비바람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다.
집에 오는 길에 포장한 김만복김밥도 이강통닭도 맛은 괜찮았으나 기다린 시간과 노력과 가격에 비하면 그냥 그래.
어제 저녁으로 별 기대없이 갔던 숙소 옆 명리동식당의 흑돼지삼겹살과 한라산소주가 제일 좋았다.
  • Comments 2

어디 여기저기 많이 다닌거 같고 피곤한데 뭔가 한게 없는 오늘. 그래도 저녁나절 좋아진 하늘에 일몰은 나름의 위로가 되더라. 2017.07.11 @ 루스톤빌라앤호텔 앞 해변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뭐하지 고민하다가 비 그치길래 절물자연휴양림으로 결정. 뭐라도 먹고 가야지 싶어 근처 맛집 검색하다가 나온 후거키친. 후거가 뭔가 했더니 Hygge 더라. 휘게로 알고 있었는데.. 여튼 뭐 덴마크가정식이라는데 잘은 모르겠고 그냥저냥 괜찮은 맛이긴 한데 예약제라고 너무 기다린 것도 그렇고 가게 사장처럼 보이는 사람이 아이데리고 왔다고 엄청 눈치주고 메뉴 이거도 안된다 저거도 안된다 그러면 메뉴판은 왜 미리 주셨수. 암튼 애 없이 예약하고 갈만은 합니다만 추천은 안합니다. 맛집이라고 소문난 집이 다 배짱 장사지 뭐 그렇지 뭐. 절물자연휴양림 가자마자 안오던 비가 내린다. 내가 누구더냐 비바람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다. 집에 오는 길에 포장한 김만복김밥도 이강통닭도 맛은 괜찮았으나 기다린 시간과 노력과 가격에 비하면 그냥 그래. 어제 저녁으로 별 기대없이 갔던 숙소 옆 명리동식당의 흑돼지삼겹살과 한라산소주가 제일 좋았다.

Advertising
수영장 + 카바나 + 산미구엘
2017.07.10 @ 루스톤빌라앤호텔
  • Comments 1

수영장 + 카바나 + 산미구엘 2017.07.10 @ 루스톤빌라앤호텔

제주는 날씨 좋습니다. 좀 덥고 습한거 빼곤...
2017.07.09 @ 루스톤빌라앤호텔
  • Comments 0

제주는 날씨 좋습니다. 좀 덥고 습한거 빼곤... 2017.07.09 @ 루스톤빌라앤호텔

봄베이사파이어+진로토닉워터+레몬
2017.06.08

맛있어서 거의 다 마시다 생각나서 찍은 사진. 마땅한 잔이 없어서 오랜만에 구석에 있는 입이 넓은 와인잔도 꺼내보고... 처음 만들어 본 진토닉은 아내로 부터 대 호평이었다. 손님들한테 내놔도 되겠어.
  • Comments 5

봄베이사파이어+진로토닉워터+레몬 2017.06.08 맛있어서 거의 다 마시다 생각나서 찍은 사진. 마땅한 잔이 없어서 오랜만에 구석에 있는 입이 넓은 와인잔도 꺼내보고... 처음 만들어 본 진토닉은 아내로 부터 대 호평이었다. 손님들한테 내놔도 되겠어.

Advertising
괜히 뿌듯해지는 투샷.
레미 마르땡은 날이 추워질 때까지 좀 아껴두고, 오늘 코스트코에서 업어 온 봄베이사파이어랑 당분간 친하게 지내볼까보다.
내일은 토닉워터랑 라임을 사와야지. 룰루.
2017.06.05
  • Comments 0

괜히 뿌듯해지는 투샷. 레미 마르땡은 날이 추워질 때까지 좀 아껴두고, 오늘 코스트코에서 업어 온 봄베이사파이어랑 당분간 친하게 지내볼까보다. 내일은 토닉워터랑 라임을 사와야지. 룰루. 2017.06.05

오랜만이에요 잭선장님
2017.05.31 @ 메가박스 센트럴
  • Comments 3

오랜만이에요 잭선장님 2017.05.31 @ 메박스 센트럴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