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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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가 참. 길다. 서둘러 자.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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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가 참. 길다. 서둘러 자.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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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자답의 긴긴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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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자답의 긴긴 시간 ...

사람을 이해하고 세상을 파악하기에는 내가 가진 연장이 좀 허술한 게 아닌가. 라는 작가의 말이 마음에 와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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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이해하고 세상을 파악하기에는 내가 가진 연장이 좀 허술한 게 아닌가. 라는 작가의 말이 마음에 와 박혔다...

지나가는것들 vs 다가오는것들... 그속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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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것들 vs 다가오는것들... 그속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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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 vs 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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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 vs 환기

반추적 사고...관점의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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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추적 사고...관점의 변화... ...

12월이 되었다. 나는 뭐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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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었다. 나는 뭐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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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해도 결국. 시간이지나가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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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해도 결국. 시간이지나가면좋겠다.

없던 일이 될 수 없고, 잊을 수도 없는 일은 나중에 어떻게 되나. 그런건 모두 어디로 가나.  Vs 잊지 못할 날들 그런 건 없다. 내가 알 수 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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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일이 될 수 없고, 잊을 수도 없는 일은 나중에 어떻게 되나. 그런건 모두 어디로 가나. Vs 잊지 못할 날들 그런 건 없다. 내가 알 수 있을까 싶다.

한해 중 좋아하는 계절만 남았다.  꽤 많은 가을을 보내고도 나는 아직도 가끔 내 이름이 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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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중 좋아하는 계절만 남았다. 꽤 많은 가을을 보내고도 나는 아직도 가끔 내 이름이 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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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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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좋다...🍂🎶

걸어볼까 하고 나오니 저녁공기가 훅. 제법 차다. 그러고보니 고작 하루새 나뭇잎이 더 붉어진것도 같고. 약간 허전하기도 한 쓸쓸한 기분도 들지만. 정신을 맑게 할만큼의 찬공기. 바람. 조용함. 그러다 발 삐끗. 혼자 멋쩍은 웃음을 웃고. 어떤노래를 들을까 어슬렁 휘휘 걸으니 기분 썩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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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볼까 하고 나오니 저녁공기가 훅. 제법 차다. 그러고보니 고작 하루새 나뭇잎이 더 붉어진것도 같고. 약간 허전하기도 한 쓸쓸한 기분도 들지만. 정신을 맑게 할만큼의 찬공기. 바람. 조용함. 그러다 발 삐끗. 혼자 멋쩍은 웃음을 웃고. 어떤노래를 들을까 어슬렁 휘휘 걸으니 기분 썩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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