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ean

  • tosean

    February 16th at 5:40pm
    13 0

    투둑. 투둑. 귀기울이게 되는 소리

  • tosean

    February 13th at 6:08pm
    17 0

    ¿안녕?
    누군가를 마중하고 또 배웅한다는 것. ¡안녕!

  • tosean

    February 6th at 6:28am
    24 0
  • tosean

    January 28th at 4:24pm
    8 0

    still growing

  • tosean

    January 25th at 5:13pm
    8 0

    사진을 보니.. 어제도 난 몰라 하던 난데. 그 여러 날의 기억이 막 생생하고. 얘 눈빛이 얼마나 따뜻했던지. 지금인마냥 느껴지고. 엄청 수줍어해서 내가 다 같이 수줍었던 그날이 막 떠오르는. 살아있는 기억들. 노래 하나. 영화한편. 이렇게 사진 한장이 불러내오는 그 많은 것들이 있어. 없던 추억에 하나씩 더할게 있는 것 같아. 덕분에 즐겁다.

  • tosean

    January 18th at 3:15pm
    13 0

    아바나 말레꽁을 걸으며. 날씨가 엉망이든. 내 발이 엉망이든. 언제든 이때가 그리울 거라고 하며. 마냥 밤낮 걷던 그날이 생각날듯말둣.

  • tosean

    January 18th at 7:30am
    13 0

    보이는게 모두 뿌옇다. 눈이 참 많이 나빠졌나보다.

  • tosean

    January 17th at 2:42am
    15 1

    niko39niko

    1 month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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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sean

    January 16th at 4:31pm
    7 0

    나무들 틈에서 나무같이 살고 싶다. 언젠가는

  • tosean

    January 14th at 5:04pm
    11 0

    좋아하는 그 길이 어서 원래 다시 그 모습이길...
    그 길에서 나도 다시 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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